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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부터 과천·남양주 '통합공공임대주택' 공급.. 최대 85㎡ 평형 첫 도입

작성자
sunbeetourcard
작성일
2021-08-03 12:44
조회
159
오는 12월 과천 지식정보타운과 남양주 별내지구의 공공 주택 1181호를 시작으로 영구임대, 국민임대, 행복주택으로 나뉜 국민임대주택이 '통합공공임대주택'으로 통합돼 공급된다.

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2월 중 입주자를 모집하는 과천 지식정보타운(605호)과 남양주 별내(576호) 등 1181호에 '통합공공임대주택'이 시범 공급된다. 내년부터는 신규로 건설되는 모든 공공임대는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.

'통합공공임대주택'은 영구임대, 국민임대, 행복주택 등으로 분류된 공공임대주택을 통합한 것으로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50%이하(맞벌이 180%이하)로 일원화하는 것을 말한다.

현재 영구임대주택은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50%, 국민임대주택은 70%, 행복주택은 100%이하로 명칭과 소득 기준이 달라 실수요자들이 혼선을 빚기도 했다.

또 올해 안에 제2차 통합공공임대 선도 단지 6개소 지정, 1000호 규모의 중형 평형(60~85㎡)을 처음으로 도입할 계획이다. 기존에 국민임대주택은 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돼 왔다.
2025년부터는 중형 평형 세대를 연 2만호 이상 공급하기로 했다.

주요 마감재 품질은 분양주택 수준으로 높이고,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 등 생활SOC(사회간접자본) 등도 설치한다.

공공임대주택 등 청약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(LH), 서울주택도시공사(SH), 경기주택도시공사(GH) 등 공공주택사업자별 입주자모집 공고에 따라 누리집, 현장접수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.

출처: 파이낸셜뉴스(https://www.fnnews.com/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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